성격 좋은 사람도 가스라이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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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HappyYJ 댓글 0 comments 조회 12,752 views 작성일 2023.04.02 07:51본문
중앙일보 <권석천의 컷>에 실린
"성격 좋은 사람도 가스 라이팅이 아닐까?"라는 컬럼을 읽다.
"난 내가 '성격 좋은 사람'이란 말이 좋은 얘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."
저자는 영화 '이니셰린의 밴시'의 주인공 파우릭의 말을 인용하며
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한다.
"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성격 좋은 가장을 둔 가족은 과연 행복할까?
성격 좋은 사람이 팀장이라면?
옆 부서 일까지 떠맡게 되지 않을까?
스스로를 성격 좋다고 믿는 경우는 더 심각하다.
상황에 질질 끌려 다니다 일을 악화시키기 일쑤다.
‘난 언제나 좋은 사람’이란 자화상도 어쩌면 셀프 가스라이팅인지 모른다.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자신이 좋은 사람이 아닐 수 있음을 긍정하게 될 때 인간에 대한 통찰이 생긴다.
그것을 우린 성숙, 어른이 되는 과정이라고 부른다."
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151552
가족이나 주변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
성숙해지고 싶다.
'성격만 좋은 사람'이 아니라
'성격도 좋은 사람'이 될 수 없을까?
"성격 좋은 사람도 가스 라이팅이 아닐까?"라는 컬럼을 읽다.
"난 내가 '성격 좋은 사람'이란 말이 좋은 얘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."
저자는 영화 '이니셰린의 밴시'의 주인공 파우릭의 말을 인용하며
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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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격 좋은 가장을 둔 가족은 과연 행복할까?
성격 좋은 사람이 팀장이라면?
옆 부서 일까지 떠맡게 되지 않을까?
스스로를 성격 좋다고 믿는 경우는 더 심각하다.
상황에 질질 끌려 다니다 일을 악화시키기 일쑤다.
‘난 언제나 좋은 사람’이란 자화상도 어쩌면 셀프 가스라이팅인지 모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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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이 좋은 사람이 아닐 수 있음을 긍정하게 될 때 인간에 대한 통찰이 생긴다.
그것을 우린 성숙, 어른이 되는 과정이라고 부른다."
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151552
가족이나 주변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
성숙해지고 싶다.
'성격만 좋은 사람'이 아니라
'성격도 좋은 사람'이 될 수 없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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